시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숙면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몬스는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 등 개개인의 수면 습관과 취향을 반영한 베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는 고밀도 메모리폼의 안정감과 포켓스프링의 지지력을 동시에 갖춘 스테디셀러 베개다. 베개에 내장된 포켓스프링이 공기 순환 및 열 교환을 도와 베개를 쾌적하게 유지시키고 포켓스프링 내에 형성된 공간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준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시몬스가 올해 초 출시한 신제품 베개다. 중앙부를 2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돼 머리와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준다.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겉감은 60수 고밀도 면 100% 원단을 사용했고 울프루프 가공을 통해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다. 원단 안쪽에는 양모 누빔을 덧대 사용감을 높였다.
관련기사
- '사람 중심' HR테크 컨퍼런스 5월 열린다2026.03.25
- 2026 봄·여름 놓치면 안될 'HR 컨퍼런스' 3선2026.04.06
- 신세계백화점, ‘가정의 달 얼리 기프트’ 행사 진행2026.04.23
- W컨셉에 ‘시몬스’ 입점...라이프스타일 영역 확장2025.08.21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는 1등급 폴란드산 화이트 구스 다운 85%를 비롯해 간절기 구스 베딩에 버금가는 중량의 구스 충전재가 적용됐다. 듀얼 존 구조를 통해 체형 및 수면 습관에 따라 베개 방향을 바꿔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베개 제품은 국제 섬유 안전 인증인 ‘오코텍스’와 유럽의 안전·건강·환경 보호 기준 충족 인증인 ‘CE’, 알레르기 방지 인증인 ‘노미테’, 이탈리아의 국제적인 인체공학 인증기관 '에르고서트’로부터 인체공학적 품질 기준 등을 인정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