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버거덕게임즈(공동대표 이희석·노승진)가 개발한 메이드 카페 운영 시뮬레이션 ‘폭풍의 메이드’를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용자는 도트 그래픽 기반의 매장을 배경으로 캐릭터를 관리하고 업그레이드하며 최고의 카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신작은 메이드의 컨디션과 감정을 고려한 인력 배치를 통해 매장 운영 효율을 관리하는 전략적 재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오므라이스 조리와 체키 사진 촬영 등 실제 메이드 카페의 요소를 미니 게임으로 구현해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이용자는 ‘메이드 챔피언십’ 우승을 최종 목표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수행하며 카페를 성장시켜 나가는 서사 구조를 따라가게 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스팀 출시를 기점으로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전역에 메이드 카페 소재의 유쾌한 게임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련기사
-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윈드로즈' 흥행…종합 플랫폼 도약 날개2026.04.21
-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상반기 정기모집 마무리…AI∙로보틱스 등 18개팀 선발2026.04.20
- 스마일게이트, 신규 게임 IP '오르페우스' 공개…금강선 디렉터 총괄 맡아2026.04.20
-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해적 생존 오픈월드 '윈드로즈' 앞서 해보기 출시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