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가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파워샷' 30주년을 기념한 파워샷 G7 X 마크Ⅲ 한정판을 21일 국내 출시했다.
파워샷은 1996년 7월 57만 화소, 1/3인치 CCD 센서와 7mm, f/2.5(35mm 환산시 50mm) 단렌즈를 조합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파워샷 600'을 시작으로 30년간 지속적으로 고화소, 고배율 줌 등 시장 요구사항을 반영하며 진화했다.
파워샷 G7 X 마크Ⅲ 30주년 에디션은 1인치 센서와 영상처리 엔진 '디직8', 35mm 환산 24-100mm의 광학 4.2배 줌 렌즈를 탑재한 기본 모델 기반으로 디자인 면에서 30주년 기념 요소를 더했다.
본체 상단에는 30주년 기념 공식 로고 각인과 그래파이트 색상을 적용했다. 렌즈를 둘러싼 컨트롤 링의 미끄럼 방지 패턴은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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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PC 없는 단독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세로 구도 동영상 촬영시 회전정보 추가, 사진에 원하는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어시스트, 브이로그 특화 오토포커스/노출 자동 제어 등 기능은 기존 제품과 같다.
패키지는 카메라 본체와 전용 케이스, 숄더 스트랩, 카메라 손목 스트랩으로 구성했다. 출고가는 129만 9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