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은 봄 개편을 맞아 라디오 프로그램 ‘문화시대’ 를 박혜진 전 MBC 아나운서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마이크를 잡은 박혜진 아나운서는 2001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은 바 있다. 2014년 프리랜서 선언 후 ' 다람출판사' 대표이자 방송 MC로 활발히 중이다.
‘문화시대’ 연출을 맡은 김연주 PD는 "박혜진 아나운서가 뉴스 앵커로서 보여준 날카로운 시선에, 출판사 대표로서 체득한 문화예술적 깊이가 더해져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방송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박혜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문화시대’는 예술, 인문학 등 다양한 문화계 소식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국악방송의 대표 교양 프로그램이다. FM 라디오(수도권 기준 99.1MHz) 를 비롯해 국악방송 누리집, 모바일 전용 앱 ‘ 덩더쿵 플레이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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