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지난 1월부터 진행한 2026년 상반기 기획 직군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마무리하고 참가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지난 17일 공식 종료됐으며, 회사는 지난 2019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미래 인재 양성을 이어오고 있다.
실습 기간 참가자들은 라이브 서비스 중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출시 예정작 '프로젝트 C', '프로젝트 O' 등 주요 팀에 배치돼 실무 경험을 쌓았다. 특히 이번 기수부터는 인턴 실습생 간의 결속력과 팀워크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공통 과제 제도를 전격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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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선배 개발자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커리어 방향을 설정하는 '레벨업! 티타임' 소통 행사도 마련돼 신입 기획자들의 초기 적응을 도왔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채용 관계자는 "미래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현장 경험 기회를 통해 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