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운더즈의 뷰티 브랜드 아누아는 선케어 라인 모델인 문동주(한화 이글스), 오선우(KIA 타이거즈) 선수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1억 5000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문동주·오선우 선수가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뜻을 모은 데서 시작했다. 아누아는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기부 물품은 야외 활동이 활발한 아동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아누아의 스킨케어 및 선케어 제품으로 구성했다.
해당 물품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을 통해 각 선수의 소속 구단 연고지에 전달됐다. 문동주 선수는 한화 이글스 연고지인 대전·세종·충남 지역 아동 및 가정에 약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오선우 선수는 KIA 타이거즈 연고지인 광주·전남 지역 아동 및 가정에 약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문동주 선수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과 더 나은 환경을 전할 수 있게 돼 보람차다"며 "앞으로 더 좋은 선수이자 사람으로 성장해 더 큰 나눔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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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 선수 역시 “아이들의 소중한 꿈과 일상을 지켜주는 일에 아누아와 뜻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제가 받은 응원을 지역 꿈나무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경기장 안팎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누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한 피부와 함께 보다 자유롭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피부 ‘보호’와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