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본부장이 지난 7일 전북 군산대야우체국을 방문해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한 한상근 집배원의 선행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한 집배원은 지난 2월 전북 군산시 회현면 일대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거대한 폭발음을 듣고, 굉음이 발생한 곳에 달려갔다.
사고 현장엔 이마에서 다량의 피를 흘리며 쓰러진 60대 시민이 있었고, 한 집배원은 의식이 혼미해진 환자에게 응급조치하는 등 인명 구조에 힘을 보탰다.
박인환 본부장은 “폭발 사고로 위험했던 현장에서도 용감한 행동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한상근 집배원이 자랑스럽다”며 “집배원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우체국 직원이 막은 보이스피싱...박인환 본부장 격려2026.04.06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의식 잃은 운전자 구한 집배원 격려2026.03.19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전북청 찾아 노동조합과 상견례2026.02.26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우체국 물류·금유에 AX 2030 프로젝트 추진"2026.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