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SEP(Store Excellence Program) 센터에서 ‘2026 투썸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내 커피 인증을 취득한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113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이 결선에서 커피 제조와 창작음료를 직접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존 제조 과정 평가에 더해 올해는 창작음료 미션이 새롭게 도입돼 바리스타의 창의성과 상품성을 함께 평가했다.
관련기사
- '사람 중심' HR테크 컨퍼런스 5월 열린다2026.03.25
- 교육·솔루션·복지 한자리에...AI 페스타 ‘HR테크존' HR담당자 관심 집중2025.10.02
- AI 시대 인재·성장·협업 모든 것 'HR테크 리더스 데이 4' 열린다2025.09.11
- 챗GPT 넘어 'HR테크' 시장 넘보는 오픈AI…링크드인에 '정면승부' 선언2025.09.05
심사 결과 1위는 인천공항 T2B1F점 신영재 점장이 차지했으며, 2위는 김용욱 매니저, 3위는 김옥길 매니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신 점장은 ‘에스프레소 크림 차이 티 라떼’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투썸플레이스는 SEP 센터를 중심으로 바리스타 교육과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커피 품질 관리와 인재 육성을 위한 내부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