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지난 3일 춘천후평3동 우체국을 방문해 최근 보이스피싱 추가 피해를 예방한 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우체국이 보이스피싱 예방 노력에 동참하고 일익을 담당할 필요성도 언급했다.
최근 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관사칭, 투자사기, 로맨스스캠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관련기사
- 우정사업본부, 외국인 여성 의료인 기념우표 48만장 발행2026.03.30
- 우정사업본부, 대한민국 우표 컬렉션 선보여2026.03.30
- 우정사업본부, 금융취약계층 통신비 2년간 전액 지원2026.03.26
- 우정사업본부, 무배당 우체국암케어보험 출시2026.03.24
우정사업본부는 직원 대응 역량과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우체국 창구에서의 주요 보이스피싱 유형별 사례를 전파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할 땐 당사자가 그 상황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의심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일단 전화를 끊고 확인하고, 경찰 및 금융권이 제공하는 각종 예방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