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가 3연임한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병익 현 대표 연임을 결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새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년이다.
조 대표는 2019년 토스인슈어런스 대표 사장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두 번의 연임을 거쳐 2028년까지 햇수로 10년 동안 조직을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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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설립 초기부터 성장의 전 과정을 책임져온 리더십에 대한 주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반영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병익 대표는 “지난 여정은 토스인슈어런스가 하나의 팀이 되어 우리의 가설을 현실로 증명하며 보험의 본질적 신뢰를 회복해온 과정이었다”며 “토스인슈어런스의 첫 번째 고객인 설계사가 성공하는 데 대체 불가능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약속을 계속해서 지켜나갈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