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뱅크, iM햇살론통합 출시 이벤트 진행

신규 약정 시 대출금리 감면·보증료 일부 지원

금융입력 :2026/03/23 14:18

아이엠뱅크(iM뱅크)는 서민지원 상품인 햇살론 신상품인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 약정 이용자 대상으로 대출금리 감면, 보증료를 일부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iM햇살론통합은 서민금융진흥원이 90%를 보증하는 서민금융 정책상품이다. 대출신청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 소득자 중 연소득이 3500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낮은 사용자가 신청 대상이다. 

아이엠뱅크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미지=아이엠뱅크)

1인당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까지 설정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5.49%~최고 연 8.3%(’26.03.20기준)다. 또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상환이 가능하다.

신규 이용자 대상으로 대출금리 감면, 보증료 지원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신규 약정을 하는 이용자 대상으로 연 0.7%p 금리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1500만원 대출을 약정했을 경우 0.7%p 감면이 적용, 연 10만5000원의 혜택을 받는다.

두번째 혜택은 이벤트 기간 중 신규 약정하는 선착순 5000명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련기사

대출 약정 전 서민금융진흥원에 납부하는 보증료 첫 회를 100% 지원한다.

강정훈 아이엠뱅크 은행장은 “10% 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거나 낮은 신용도로 대출을 검토하는 이용자들은 대출한도와 금리를 비교해 iM햇살론통합 상품을 고려하고, 대출금리와 보증료 혜택을 지원받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