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 김연섭)는 18일 전북 익산1공장에서 제3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3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총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승인됐다.
신규 사내이사로는 김훈 기획부문장을 선임했으며, 이필재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김연섭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산업 환경 변화 추세에 기민하게 대응해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산업과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고객사 수요에 맞는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선제적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해 분명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해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했다.
관련기사
- 롯데에너지머티, 하반기 흑자 예상…AI·ESS 훈풍 기대2026.02.03
- 롯데에너지머티, 작년 영업손실 1452억…전지박 부진 지속2026.02.03
- 롯데에너지머티 "새해, AI 회로박 본격 공급 원년"2026.01.14
- 롯데에너지머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돼2025.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