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모두 급격히 하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4일 오전 11시 20분께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10%,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13% 폭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내려졌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면 30분간 주식 거래가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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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원·달러 환율도 야간거래 종가(1485.7원)를 따라잡고 있다.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82.0원에 거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