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업클래스(UP Class)’는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찾아가는 업클래스’는 전국 각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 해당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만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첫 교육은 동작구민대학 겨울방학 틈새강좌 '디지털자산 바로 알기'다. 지난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이어졌으며 모집 당시 참가 정원의 4배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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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과 함께한 업클래스는 ▲디지털자산과 비트코인의 이해 ▲메이저 알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기술과 디지털자산 기부, 사기 예방 등 단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교육은 업클래스가 우리 사회 풀뿌리인 지자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디지털자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뿌리내리고 건강한 투자 문화가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