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요기요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과의 공식 제휴를 기념한 ‘그랜드 오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요아정은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아사이볼, 찹쌀떡 등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2월 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요아정의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요기요 앱에서 요아정 메뉴를 배달 또는 포장 주문할 경우, 신규 입점 특별 혜택 2천원 할인쿠폰 지급과 함께 2천원 즉시할인이 적용돼 총 4천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요아정이 출시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 역시 요기요 앱을 통해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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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모션은 요기요에 입점한 전국 요아정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별도의 메뉴 제한 없이 전 메뉴에 할인이 적용된다. 제휴 초기부터 전국 단위로 대규모 매장이 참여해 고객 체감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요기요 관계자는 “요아정과의 공식 제휴를 통해 디저트 카테고리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들에게 풍성한 주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신규 제휴를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