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학회(KIISC)가 개최한 '2026년 신년인사회'가 16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학회 회원과 관계기관 종사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창훈 학회 총무 부회장(서울과기대) 사회로 ▲역대 회장 및 내빈 소개 ▲박영호 30대 회장 이임사 및 감사패 수여 ▲31대 신임 김호원 회장 취임사 및 임명장 수여 ▲주요 임원 소개 및 임명장 수여 ▲만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한국정보보호학회는 1990년 12월 설립했다. 가입회원은 8200여명이고 이중 정회원은 4300여명이다. 33개 지부(충청, 영남, 호남)가 있다 학회 꽃인 전문연구회는 36개, 논문지편집 등 8개 위원회와 2개 자문단을 뒀다. 이날 행사를 이모저모의 여러 사진으로 정리했다. (사진=김기찬 지디넷코리아 기자)
관련기사
- [행사] "한국정보보호학회, 산학연관군 연결 플랫폼 역할 할 것"2026.01.16
- 한국정보보호학회 송년회...내년 학회장 부산대 김호원 교수2025.12.13
- 한국정보보호학회, '위험관리·보안평가' 워크숍 개최2025.11.06
- 한국정보보호학회, 구글과 협력 '안전한 인터넷' 행동 수칙 발표2025.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