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인포유, MS 애저 'AI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 획득

제조·금융 등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 확장·책임감 있는 AI 운영 지원

컴퓨팅입력 :2026/01/13 09:35

아이티센인포유(대표 이종복)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을 획득하며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입지를 공고히 했다.

13일 아이티센인포유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애저 기반 AI 솔루션 구축 및 배포에 대한 깊이 있는 기술 전문성과 성공적인 고객 수행 사례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AI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은 MS 파트너 프로그램 중 하나다. 애저 AI, 애저 머신러닝 등 MS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의 AI 도입과 확산을 성공적으로 지원해 온 파트너에게만 수여된다. 

아이티센인포유가 MS 애저의 AI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을 획득했다(이미지=아이티센인포유)

이는 단순한 기술 보유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AI를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검증받았음을 의미한다.

아이티센인포유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데이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I를 안전하고 확장 가능하며 책임감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AI 모델 배포, 데이터 통합, 거버넌스 및 규정 준수 등 기업들이 AI 도입 시 직면하는 복잡한 과제들을 해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앤드류 스미스 파트너 프로그램 관리 총괄(GM)는 "아이티센인포유는 애저 환경에서 AI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차별화된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모두 보유하고 있음을 확실히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아이티센인포유는 데이터 플랫폼과 AI 기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데이터의 수집·통합·거버넌스 설계부터 분석·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AI 서비스 구현 및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컨설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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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조,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성숙도에 맞춘 현실적인 데이터·AI 전략을 제시하며 기업의 데이터 활용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아이티센인포유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라이제이션 획득은 애저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구축과 운영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실행 중심의 플랫폼 구축을 통해 고객의 AI 활용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