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는 김준석 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준석 대표는 국내 및 해외에서 35년 이상 자동차 업계에 몸담아 온 전문 경영인이다. 1990년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에 입사한 후 비테스코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셰플러 그룹의 풍부한 기술력과 한국 시장의 역동성을 결합해 E-모빌리티, 피지컬 AI 등 자동차와 산업기계 부문 전반에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막시밀리안 피들러 셰플러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는 "한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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