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롱기, 전자동 커피머신 '엘레타 콜드브루' 출시

5분 만에 콜드브루 추출

홈&모바일입력 :2025/03/04 15:42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 드롱기는 전자동 커피머신 '엘레타 콜드브루'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엘레타 콜드브루는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단 5분 만에 부드럽고 깊은 풍미의 콜드브루를 추출할 수 있다.

드롱기의 독자적인 저온 추출 기술을 적용해 낮은 압력에서 천천히 물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전통적인 콜드브루 제조 과정을 재현했다.

드롱기 엘레타 콜드브루 (사진=드롱기코리아)

부드러운 오리지널 콜드브루와 진한 풍미의 풍부한 강한 콜드브루,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드롱기 커피머신 중 유일하게 '라떼크레마 쿨' 기술을 탑재해 약 20°C에서 우유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극대화한 아이스 거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8·12·16oz 세 가지 음료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으며, 커피를 두 번 내리지 않아도 최대 473ml까지 한 번에 추출할 수 있다.

최대 16c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한 드립 트레이를 적용해 커피를 두 번 옮겨 담을 필요 없이 텀블러나 여행용 머그컵에 바로 추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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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드롱기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보다 풍성한 홈카페 경험을 선사하고 넘버 원 커피 브랜드로서 리더십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롱기는 엘레타 콜드브루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월 7일부터 미르(MiRR) 473ml 투고 텀블러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