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안 스튜디오가 개발한 PC용 RPG 발더스게이트3의 첫 번째 패치에 1천 개 이상의 수정 내용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미국 게임매체 비디오게임크로니클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라리안 스튜디오는 지난 3일 발더스게이트3 출시 후 세 차례 핫픽스를 통해 수백 건의 버그를 해결한 바 있다.
향후 라리안 스튜디오는 첫 번째 정식 패치에서 이용자가 게임 내 시점 변경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포함해 버그 픽스, 수치 조정 등 약 1천 개 이상의 수정 사항을 적용한다.
관련기사
- [김한준 기자의 e게임] 발더스게이트3, GOTY 노려볼만한 턴제 RPG2023.08.11
- 발더스게이트3, 메타크리틱서 젤다 평점 넘었다2023.08.11
- 美 관세 폭격에 통상전쟁 전면전…K-자동차·배터리 셈법 복잡2025.04.03
- 롯데도 신세계도…백화점은 왜 ‘타운화’ 선언할까2025.04.03

또한 정식 패치 업로드에 앞서 또 다른 핫픽스를 통해 게임성 개선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발더스게이트3는 오는 9월 6일 플레이스테이션5로도 출시된다. 엑스박스 버전은 기술적인 문제로 출시 지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