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실무 노하우’ 교육

민·관·공 협력, 신재생E 발전사업자에 맞춤형 교육서비스

디지털경제입력 :2023/08/09 18:20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8일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 지역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이 8일 전력거래소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실무 노하우' 교육을 듣고 있다.

전력거래소가 실시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실무노하우’ 교육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급변하는 전력산업 환경 대응과 전력산업 현안사항과 관련해 객관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전력계통과 전력시장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력시장과 신재생에너지시장, 신재생에너지 사업절차, 전기의 특성 및 미래사회 전력의 역할, 송·변·배전 현황, 발전사업 실무사례 등 총 4차시(6시간)로 구성됐다. 전력거래소는 관련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발전사업에 종사하는 실무자 이해 폭을 넓힐 예정이다.

박인석 KPX교육연구원장은 “급변하는 전력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신규 교육과정을 개발해 발전사업 실무자의 사업운영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이번 교육을 계기로 민관공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력산업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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