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제니, 파리 데이트 목격담 확산…열애설 이후 1년만

생활입력 :2023/05/18 09:28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 즐겼다는 목격담이 퍼졌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녀가 늦은 시각 손을 잡고 파리 강변을 거닐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제니(왼쪽), 방탄소년단 뷔. (사진= YG 제공, 뉴시스 DB) 2023.05.18.

이들은 모자를 눌러쓰기는 했지만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은 채 얼굴을 드러낸 모습이다. 영상을 처음 올린 해외 팬은 두 사람의 뒤를 따르는 이들이 매니저라고 주장했으며, 일부 누리꾼들도 남성과 여성이 뷔와 제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뷔는 프랑스 현지에서 진행되는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과 행사 참석을 위해 지난 15일 출국했다. 제니는 '제76회 칸 국제 영화제' 기간인 22일(현지 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리는 미국 HBO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 시사회와 레드카펫 행사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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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것은 지난해 5월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해 8월에도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사생활 사진과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제공=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