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 사내 소통 강화 프로그램 도입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2년 연속 선정

디지털경제입력 :2023/02/23 11:40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와 함께 다양한 소통 강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각 팀과 팀원들을 위한 제도가 마련됐다. 더블유게임즈는 팀원들의 개성 있는 자기소개로 진행되는 ‘우리는 OO 팀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부서 간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있다. 또한 구성원의 자유로운 의견을 듣기 위한 익명 소통함이 사무실 곳곳에 비치됐으며, 월간 미팅을 개최해 생일자와 장기 근속자를 축하한다.

신규 입사자의 초기 적응을 위한 프로그램도 도입됐다. 더블유게임즈는 현재 신규 입사자를 위한 2대1 멘토링 프로그램과 입사자들이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애더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신규 입사자가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을 최소화하고,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블유게임즈 더블다운인터액티브.

이처럼 더블유게임즈와 더블다운인터액티브가 여러 소통 강화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은 상호 간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조직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구성원이 증가하고,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니즈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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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구성원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의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해 업무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다”며 “임직원들이 끈끈한 관계를 형성해 더 큰 성장의 원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블유게임즈와 더블다운인터액티브는 지난해 12월 직원 복지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