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신한카드 차기 부사장으로 문동권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관련기사
- 신한카드, ‘데이터 전문기관’ 통한 공공가치 창출 기대2022.12.16
- 신한카드 노조 "외부 출신 CEO 후보 반대"2022.12.15
- LG전자, 역대 최대 매출에도 일회성 비용에 실적 '뒷걸음'2026.01.09
- 새해벽두 CES 강타한 AI 휴머노이드...미래 산업 전면에2026.01.09

신한금융지주는 신한카드 차기 부사장으로 문동권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