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여가부 ‘가족친화인증’ 3회 연속 인증

2017년 최초 인증 후 지난 11월 재인증

디지털경제입력 :2022/12/14 14:47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3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진흥원은 2017년 최초 신규인증을 획득 한 뒤 지난 11월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유효기간은 2025년 11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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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진흥원 본원 (사진=로봇산업진흥원)

진흥원은 가족친화 및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를 실시해왔다. 가족사랑의 날(가족초청 행사)과 유연근무제(자율출퇴근, 자녀돌봄근무), 가족친화교육 등을 운영한다.

손웅희 원장은 "진흥원은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통해 출산·육아·가족돌봄과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가족친화기업으로서 우리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의 가족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