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넷, 글로벌 IP 거래 플랫폼 아이피샵과 파트너십 체결

디지털경제입력 :2022/07/27 11:48

웹 3.0 기반 성장형 사용자 맞춤 메인넷을 보유한 메타플래넷은 27일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거래 플랫폼 아이피샵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타플래넷은 올해 3월부터 통합 NFT 플랫폼 메타큐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메타큐는 경우 NFT 게임, 아트, 기부, IP 등 다양한 서비스와 웹 3.0 시대에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통해 획득한 DB ▲글로벌 신규 사업 및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제안 ▲웹 3.0 프로젝트를 비롯 양사가 개발 ▲KPI 달성을 위한 공동 마케팅 수행 등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 신사업 확장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이피샵은 미술품, 음원 제작, 공연 등의 IP 거래 플랫폼과 연동된 NFT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수, 배우, 스포츠 선수 등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엔터테크 플랫폼을 기획 중이다. 

최근에는 2022 송도맥주축제 행사 참여의 티켓을 NFT로 발행하여, NFT를 실생활과 공연 문화 전반에 활용한 사례를 만들어 새로운 NFT 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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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넷 관계자는 “이번 아이피샵과의 글로벌 진출 파트너쉽은 단순한 협업 관계가 아닌, 실질적인 업무 목표 달성을 위해 긴 시간을 갖고, 치밀하게 준비된 프로젝트성 파트너쉽으로 앞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움직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추후 웹 3.0 기반 성장형 맞춤 NFT 및 메인넷이 전 세계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라며 “아마 세계 최초의 비즈니스 모델이 적용된 웹 3.0 기반 커스터마이징 메인넷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