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7일 오후 2시 국립중앙의료원 9층 대강당에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해명 기자회견을 열었다.
무거운 표정으로 등장한 정 후보자는 자녀 2명의 경북대의대 편입 등을 두고 이른바 ‘아빠찬스’는 없었다고 밝혔다. 당초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자진사퇴설과 관련, 복지부 인사청문 준비단은 “후보자가 사퇴 의사를 밝힌 바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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