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 콘솔 엑스박스에 서비스 중인 부분유료화 게임에 광고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미국 게임매체 비디오게임크로니클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S는 엑스박스용 프리투플레이 게임 개발자에게 광고 수익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업계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MS가 이용자 반발을 예상해 이와 같은 방안을 신중하게 준비 중이며 일부 브랜드를 대상으로 게임 이용 경험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게임에 광고를 삽입할 수 있는 '프라이빗 마켓플레이스'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게임 내 광고의 종류를 비롯한 광고의 형태와 어떤 광고주에게 이를 제안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 네오위즈, 신작 '언소울드' 4월 28일 PC·콘솔 출시2022.04.07
- 인트라게임즈, '스컬: 더 히어로 슬레이어' 콘솔 패키지 출시2022.03.21
- 블루홀 테라, 콘솔 출시 4주년 업데이트2022.03.21
- MS "2030년까지 엑스박스 콘솔 100% 재활용"2022.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