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멤버 '민'이 민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공해 화제다.
지난 2일 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는 봄인데 내 마음만 아직 겨울이네. 4월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은 삭발을 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머리카락 한 올 없는 모습임에도 민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선 등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날 한쪽 손을 뒷머리에 갖다 대며 두상을 만지고 있는 민의 다소 낯선 모습에 팬들은 갑작스러운 심경의 변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하기도.

누리꾼들은 "언니 무슨 일 생기신 것은 아니죠?", "여전히 예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됩니다", "누나 힘내세요. 힘들어도 견뎌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기사
- "봄날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 하세요"2022.04.01
- 배달 라이더에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고 선물 받으세요2022.03.29
- 한밤중 아파트 단지 화재 막은 ‘의인 라이더’ 찾았다2022.04.01
- 김미균 시지온 대표 "선플 하나가 목숨을 지킨다"2022.03.31
또한 이를 본 가수 조권은 “어머어머”라며 놀라워했고, 김보형은 “두상이 백만불이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는 "쇼리 같아"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은 지난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팀 해체 후 신곡 '어니언(ONION)'을 발표 후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