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커뮤니케이션즈, 성북구 통합메시징시스템 사업 완료

컴퓨팅입력 :2021/08/18 17:58

모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형수)는 서울 성북구에 통합메시징시스템 납품계약 사업을 완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북구는 통합메시징시스템의 도입으로 행정업무상 필요사항을 민원인에게 휴대폰 문자메지 및 카카오 알림톡으로 제공하여, 신속한 대민서비스 처리 및 행정업무 효율을 향상 시켰으며, 코로나 관련 등 다양한 정보를 구민들에게 신속한 전달이 가능해졌다.

또한 주민통합DB라는 확장기능을 추가 도입하여 성북구의 구민들에게 다양하며 원하는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모노커뮤니케이션즈

공공기관의 관심과 서대문구청, 안양시청, 동해시청, 서산시청, 영월군청, 정선군청, 평택시청, 횡성군청 등 최근의 도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19개 자치구를 포함, 전국 지자체 60개 고객사에 통합메시징시스템 구축 및 운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담 엔지니어 및 신속한 기술지원 등 차별화 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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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커뮤니케이션즈의 통합메시징시스템(UMS V7.0)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에 등록되어 있는 시스템이다. 

패키지제품으로 지속적인 관리 및 패치를 통해 시스템성능 최적화를 유지하고있으며, 모노커뮤니케이션즈에서 직접 개발한 전송모듈을 통하여 단문(SMS), 장문(LMS), 멀티메시지(MMS), 음성(VMS), 카카오알림톡(KAKAO)등의 다양한 발송채널로 직접전송 및 연계전송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