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메디칼, 미국에 '비이타민·티파워유' 수출한다

중기/벤처입력 :2021/01/26 15:19

오픈메디칼은 파워비즈와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전자파와 블루라이트 감쇄에 도움을 주는 제품인 '비이타민·티파워유'를 수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전자기기 노출을 더 많이 하는 비대면 시대에 비이타민과 티파워유가 필수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마존을 통한 온라인판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오픈메디칼은 이미 일본의 후지야, 중국 청도대달흥업물류유한공사, 호주와 뉴질랜드에 일루나를 통해 비이타민과 티파워유를 수출한 바 있다.

한국산업기술원이 2018년 4월 측정한 결과에 따르면 비이타민은 SAR(전자파흡수율)을 평균 73% 상쇄시켜 전자파로 인해 나타나는 열작용이나 자극 작용 등의 노출을 줄일 수 있다. 

오픈메디칼메인

또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임상 결과 연산능력 향상이나 심박수감소, 근피로가 감소하는 모습도 보였다.

오픈메디칼은 특허기술을 활용해 와이파이 공여기, 컴퓨터,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후라이어 등 전자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반도체 칩형태의 제품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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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종파 기술을 활용한 충전시간 단축, 발열억제, 충전 효율화를 통해 스마트폰 충전기, 전기오토바이 충전기등 제품 비지니스도 준비하고 있다.

오픈메디칼 신재호 대표는 "티파워유가 전자파 민감증에 도움을 주었다면, 숙면유도를 돕는 슬립센서도 본격적으로 판매해 기술력을 갖춘 헬스케어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