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2020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개최...업데이트 첫 공개

1차(20일) 2차(26일) 두 차례 온라인 개최

디지털경제입력 :2020/12/20 15:45    수정: 2020/12/20 16:29

넥슨코리아가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 페스티벌'(이하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던파 페스티벌은 업데이트와 대회 뿐 아니라 세계관 변화 등 깜짝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넥슨코리아는 20일 오후 3시반 네오플이 개발한 인기 PC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연말 최대 축제인 던파 페스티벌 개막을 알렸다.

올해 던파페스티벌은 1차와 2차로 나눠 개최된다. 아프리카TV와 유튜브, 트위치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넥슨이 20일 오후 3시반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 페스티벌 1차(Part1)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성승헌 캐스터와 정준과 정인호 해설위원의 토크쇼로 문을 열었다.

올해는 게임 세계관을 탐험하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으로, 1차는 업데이트 내용 발표와 대회 등이 핵심이다. 2차는 게임 세계관 관련 내용으로 꾸밀 계획이다. 

1차 행사는 성승헌 캐스터와 정준과 정인호 해설위원의 토크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오후 약 4시부터 6시까지 이스포츠 대회인 F1 개인전 전반전(16~4강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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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업데이트 내용은 오후 6시 이후 발표할 계획이다. 약 30분 정도 진행되며, 발표 이후 다시 F1 개인전 후반전(4강~결승)을 재개한다. 

2차 행사는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개최된다. 2차 행사 역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해 던파페스티벌은 20일과 28일 두차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