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웹어워드코리아' 손해보험 부문 대상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 개선 노력 호평

금융입력 :2020/12/10 17:33

흥국화재가 '웹어워드코리아 2020'에서 손해보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웹어워드코리아 2020'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 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인터넷 전문가 4천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는 총 13개 부문 447개의 웹사이트가 참여해 경쟁을 펼쳤고, 10월23일부터 평가위원단의 온라인 예선과 본선, 최고평가위원단의 결선 평가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사진=흥국화재)

손해보험부문 대상을 받은 '흥국화재 다이렉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렉트로 운전자보험 뿐만 아니라 자동차, 실손보험을 모두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는 채널이다.

흥국화재는 지난해 다이렉트 보험가입을 보다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도록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 프로세스를 개선해 작년말 서비스를 오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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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흥국화재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메뉴 구성으로 홈페이지를 꾸몄다. 또 복잡한 가입설계 단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해 원스톱 완결형 가입설계 시스템을 구현하기도 했다.

흥국화재 전략영업본부 김영석 상무는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소비자 편의성 증대를 위한 UX(사용자 경험) 중심의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