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톤, LG윙 용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할인 판매

24일 출시...온라인 채널에서 20~25% 할인 행사

홈&모바일입력 :2020/09/24 16:59

프리미엄 액정 보호 강화유리 전문업체 화이트스톤(대표 류종윤)은 LG 윙(WING)용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을 2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시 기념으로 LG윙 용 돔글라스를 화이트스톤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10월 4일까지 25%, 또 10월 5일부터 18일까지 2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LG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윙은 이전 모델인 벨벳(VELVET)과 달리 메인 디스플레이를 90도로 돌릴 수 있는 새로운 폼팩터를 갖췄다. 이에 화이트스톤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LG WING의 6.8인치 메인 엣지 디자인에 최적화, 엣지면까지 들뜸 없이 부착할 수 있는 돔글라스를 개발했고, LG 모바일 파트너쉽 신뢰성 프로그램인 'For LG' 인증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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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코로나19 사태로 변화된 사회에 맞춰 글로벌 시험평가업체 SGS의 항균 테스트를 통해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이 99.9% 제거됐음을 검증 받았고, 항균제품기술협의회 (SIAA)에 제품을 등록, 항균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화이트스톤은 2019년 10월 돔글라스 부착방법에 대한 원천특허등록(특허번호:제 10-2038740 호)을 시작으로 2020년 6월 미국 특허청의 원천특허까지 등록 완료했고, 기술 보호를 위한 글로벌 특허를 출원중이다. 돔글라스 점착액, 알코올솜 등 환경부에서 인증을 받아 우수한 기술력과 더불어 안전성까지 확보,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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