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NH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선착순 3만명에게 20달러를 지급하고, 주식 거래 시에 1년 간 매달 2달러를 주는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또 NH투자증권 계좌 개설 고객은 2021년 3월까지 환전 수수료를 100% 우대해준다. 국가별로 0.25~0.40%에 이르는 해외주식 매매 수수료율도 0.09%로 낮추는 혜택도 제공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해외 주식투자가 늘어나는 시장 상황에 맞춘 이벤트를 주요 주주사인 NH투자증권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주 및 계열사 간 특장점을 이용한 금융 상품을 발굴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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