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오는 10일까지 연장한다.
데브시스터즈는 기업 구성원과 가족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택근무 기간 중 각자 위생과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마스크와 손소독제 및 티슈, 휴대전화 액정클리너, 비타민 등이 담긴 안티코로나 키트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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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키트는 오는 6일 임직원 자택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임직원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재택근무 기간을 연장했다. 업무상 부득이하게 출근이 필요한 직원에게는 회사 도착 후 필수적으로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을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