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인기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의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전설 선수와 5대5 풋살 모드를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커스피리츠는 다양한 카드로 역동적인 축구 경기를 즐기는 판타지 턴제 축구 게임으로 화려한 일러스트에 선수 수집 및 육성, 실시간 대결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어둠 속성의 수비형 디펜더 전설선수인 ‘아프락사스’가 신규 추가됐다. 해당 캐릭터는 강력한 에이스 스킬과 액티브 및 패시브 효과 등으로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콘텐츠인 ‘5대5 풋살 모드’의 베타 버전도 첫 적용됐다. 해당 모드에서 이용자들은 각 5명의 선수로 한 팀을 구성해 실시간 대전을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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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대5 풋살 모드’는 화면 앵글, 이동 및 슛 조건, 스킬 제한 등 기존 콘텐츠들과는 완전히 다른 경기 룰이 적용돼 있어, 새로운 플레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다양한 참여 및 보상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