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국내 포함 글로벌 지역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세계 최초의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인 ‘매직: 더 개더링’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이 게임은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3D 그래픽으로 재현했으며, 다섯 가지 색상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는 풍성한 카드 덱 커스터마이징, 빠르고 직관적인 게임플레이와 간편한 조작성, 박진감 넘치는 PVP 대전 등을 통해 카드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제공한다.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은 재화인 보석과 골드, 플레인즈워커 이모티콘 10종, 플레이어 아이콘을 제공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 넷마블, 대학생 대상 마블챌린저 15기 모집...입사 지원 우대 혜택2020.01.30
- 넷마블 '하운즈 리로드', 새 기간틱 미션 추가2020.01.30
- 韓 게임산업, 신종코로나 확산에도 대만 공략 박차2020.01.30
- 바람의나라에 A3까지...옛 PC 게임 모바일로2020.01.30
게임 출시를 기념한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7일간 출석만 해도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카드팩, 보석, 골드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의 이정욱 본부장은 “매직: 더 개더링을 사랑하는 팬과 이용자분들에게 이 게임을 선 보이게 돼 기쁘다”며 “원작의 재미에 더해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만의 전략적인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