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최병준, 이도원, 김한준, 김윤희 기자> 2002년 12월 국내 최초 성인 전용 온라인게임이라는 타이틀로 게임 시장에 족적을 남긴 A3가 배틀로얄 요소를 더해 지스타 2019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넷마블은 지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게임쇼 지스타 2019에 신작 모바일게임 A3: 스틸얼라이브의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A3: 스틸얼라이브는 MMORPG에 배틀로얄 요소를 더한 게임으로 지스타 2019 현장에서는 3인 팀 배틀로얄 모드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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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광전사 ▲수호기사 ▲마법사 ▲암살자 ▲궁수 등 5개 직업에 원하는 무기를 조합해 생존을 위한 경쟁에 돌입하게 된다. 활을 든 광전사, 지팡이를 들고 마법을 구사하는 수호기사 등 생존에 가장 적합한 조합을 찾는 재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3인 팀플레이 시 원활한 호흡을 위해 스마트 핑과 집결 신호 등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보물상자 파밍부터 등불 점령까지 상황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파악해야 하는 것도 인상적인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