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방송사인 티브로드(대표 강신웅)가 ‘전국장애인밴드 2019 사람 사랑 락(樂)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장애인밴드 2019 사람 사랑 락(樂) 페스티벌은 장애인밴드와 비장애인 밴드의 공연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함께 지역사회 내 장애인 문화예술 산업의 홍보 및 필요성에 대한 부분을 알리기 위한 행사다.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산본 로데오거리 원형광장에서 진행되며, 장애인밴드와 인디밴드, 사회인밴드 등이 참여해 공연을 펼친다. 행사장에는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홍보 부스도 같이 운영된다.

한편, 이번 락 페스티벌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티브로드 abc방송이 진행을 맡았다.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페스티벌은 무료로 진행된다.
관련기사
- 티브로드, 민선7기 1년 지역별 공약 점검 대담방송 진행2019.07.05
- 티브로드, 한국폴리텍대학과 지역인재 양성2019.07.05
- 티브로드, 연령대 맞춤형 월정액 VOD 출시2019.07.05
- 티브로드 중부방송, 취약계층에 소화시설 방문설치2019.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