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아츠는 배틀로얄 게임 에이팩에 레전드가 시즌2 배틀차지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시즌2에서는 주요 맵인 킹스 캐년이 변경되고 새로운 레전드 ‘왓슨’, 랭크 모드 추가, 완전히 새로운 배틀 패스, 파괴적인 무기 ‘L-STAR’가 업데이트 됐다.
시즌2 배틀 차지에서는 에이펙스 게임의 신규 레전드 ‘왓슨’을 확인할 수 있다. 선임 전기 엔지니어의 딸 ‘왓슨’은 전술 능력 ‘주변 보안’으로 노드를 연결해 적에게 피해를 주고 움직임을 느려지게 할 수 있으며, 지속 능력으로는 얼티밋 촉진제가 얼티밋 스킬을 완전히 충전시키는 ‘천재의 스파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에이팩스 레전드’의 랭크 모드도 도입됐다. 랭크 모드에서는 경기 중에 실력을 인정받거나 보상받으면서 기술을 시험하고 즐길 수 있다. 시즌2 기간 동안 플레이어는 브론즈부터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에이펙스 프레데터까지 6개의 경쟁 티어에 오를 수 있다. 티어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므로 플레이어는 랭크 모드에 몰입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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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일일 또는 주간 챌린지가 도입되면서 배틀 패스 XP를 빠르게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레전드와 전설 스킨, 추가 전설 아이템을 해제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콘텐츠가 등장했으며 에이팩스 코인으로 이용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관련 정보를 ‘에이팩스 레전드’ 배틀 패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더하는 신규 무기 ‘L-STAR’도 추가됐다. ‘L-STAR’는 플라즈마 발사체를 빠른 속도로 발사하여 넓은 범위에 높은 데미지를 입힐 수 있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