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2018년에 매출 2천155억원에 영업이익 226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356억 원이다.
매출은 전년대비 24%, 영업이익은 107% 증가한 것이다.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또 4분기에는 매출 600억원에 영업이익 6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4% 늘었고 영업이익은 60%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을 지역별로 보면 해외가 304억 원, 국내가 296억 원이다.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늘어났고,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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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당기순이익은 171억 원이었다.
네오위즈 측은 "4분기에 당기순이익이 크게 개선된 것은 영업이익이 늘어나고 부동산 관련 계열회사 지분처분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