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8일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양재훈 ㈜LG 비서팀장(전무)을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LG에서 LG디스플레이로 신규 전입한 양재훈 신임 부사장은 리더십 변화의 시기에 그룹의 현안과 이슈를 원활히 조율해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양 신임 부사장의 소속은 추후 조직개편 이후 확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재훈(楊宰勳) LG디스플레이 신임 부사장
▲1963년생
▲서강대 경제 (학/석사)
▲2008년 서브원 HR담당(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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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LG비서팀장(상무)
▲2014년 ㈜LG비서팀장(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