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코리아(대표 이정헌)는 모바일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이용자 간담회 ‘군주의 밤 2018’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군주의 밤 2018은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0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석이 어려운 이용자도 공식 카페를 통해 실시간 관람을 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원 스튜디오의 김희재 총괄프로듀서와 ‘삼국지조조전 온라인’의 이효진 디렉터가 참석해 향후 개발 방향성 및 신규 콘텐츠를 발표한다. 또 실시간 이용자간 대결(PVP) 베타 버전 시연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행사에 참여한 전원에게 ‘2018 한정 패키지’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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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오는 15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군주의 밤 2018’ 참여 신청을 받고, 200명을 추첨해 1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삼국지조조전 온라인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삼국지 조조전’ 지식재산권(IP) 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전략과 전술을 펼치며 천하를 통일하는 원작의 재미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멀티플레이 시스템을 도입하여 국내에서도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