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일인칭슈팅게임(FPS) 오버워치에서 새로운 영웅 스킨과 신규 모드가 추가하며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일 블리자드는 할로윈 기념 이벤트인 ‘공포의 할로윈’을 다음 달 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할로윈 이벤트에서는 강시 메이, 드라큘라 리퍼, 반 헬싱 맥크리 등 8종의 전설 스킨을 비롯해 총 20종의 스킨이 등장한다. 이 밖에도 새로운 하이라이트 연출과 감정표현, 승리포즈 등 50종 이상의 새로운 수집품이 추가됐다.

공포의 할로윈 수집품은 전리품 상자를 구매하거나 레벨업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전리품 상자에는 최소 1개 이상의 공포의 할로윈 수집품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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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신규 모드인 ‘정켄슈타인의 복수’가 새롭게 선보인다. 이 모드는 작년 할로윈에 선모인 모드를 개량한 것으로 4명의 이용자가 일정 시간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는 방식이다.
이번 할로윈 이벤트는 다음 달 1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된다. 할로윈 이벤트가 종료되면 특별 수집품은 추가로 획득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