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5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우시와 청주 공장의 새로운 생산라인 완공 시기를 2019년 상반기로 발표한 바 있다"며 "이를 2018년 4분기 정도로 앞당기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SK하이닉스 "하반기 D램 강세…공급 부족 지속"2017.07.25
- SK하이닉스, 2Q 영업익 3조507억…전년比 573.7%↑2017.07.25
- "AI 직접 만들고 시장도 키운다"…세계 AI 보고서가 본 한국2026.10.10
- 디스코드 보안 봇 '더블 카운터' 해킹 피해…이메일 100만건 등 대규모 유출2026.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