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들, 일일산타로 깜짝 변신

디지털경제입력 :2016/12/23 09:37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산타로 깜짝 변신해 지역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3일 구미 '삼성 스마트시티'에서는 임직원 300여명이 점심 시간을 이용해 학용품, 방한 용품으로 구성된 선물 1천500세트를 꿈터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

또 광주 '삼성 그린시티' 임직원 10명은 22일 예뜰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아동 200여명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트리 만들기와 마술 공연을 하기도 했다.

22일 광주 ‘삼성 그린시티’임직원들이 예뜰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이에 앞서 기흥 '삼성 나노시티'임직원들도 20일 과학 교실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 새수원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방한 용품을 전달하고 케이크 만들기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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