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이 DIA TV 1인 창작자들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돕는다. 플랫폼 확대 및 해외 MCN 사업자와의 제휴, 번역 지원 등을 통해 MCN 사업 DIA TV 파트너 창작자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CJ E&M은 디지털에 친숙한 젊은 층의 인구 비율이 높은 동남아시아를 전략적 요충지로 삼고,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동남아시아 MCN 사업자 ‘웹티비아시아(WebTV Asia)’ (http://webtvasia.com)와 양국 크리에이터들간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및 MCN사업의 아시아 확장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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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은 연내 싱가폴, 대만, 홍콩,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 10개국에 송출되는 방송 채널 ‘채널M’에 DIA TV파트너들을 소개하는 차트쇼 프로그램도 편성할 예정이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시청자들에게도 국내의 실력 있는 1인 창작자들을 소개하고, 파트너들의 글로벌 진출에 힘을 실어준다는 계획이다.
CJ E&M 오진세 MCN사업팀장은 “CJ E&M은 지난 2013년 MCN사업을 국내에 최초로 소개한 이후 540여 파트너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상생의 콘텐츠 제작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는 글로벌 시장으로 그 범위를 확대, 유통 및 마케팅, 번역 지원 등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해외 시장 진출에 힘을 실어주고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K-Contents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