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와 과학이 감성적인 털실공예와 만났다.
첨단 기술과 털실. 언뜻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가 하나로 합쳐져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씨넷은 14일(현지시각) 털실로 표현한 IT, 과학 분야 소재들을 사진으로 소개했다.
털실은 흔히 목도리, 장갑으로 만들어져 겨울철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소품으로 쓰인다. 이 투박한 털실이 복잡한 컴퓨터의 마이크로프로세서의 회로를 표현하고 QR코드로 만들어 져 긴 문장의 인터넷 주소(URL)나 사진 및 동영상 정보, 지도 정보, 명함 정보 등을 담을 수도 있다.
이 작품들은 뜨개질 소셜 미디어 사이트 레이버리닷컴(Ravelry.com)에 소개된 것들이다.
관련기사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자전거 "어때요?"2015.04.16
- 서서 타는 세발 자전거 어떤가요?2015.04.16
- QR코드로 소변 검사…‘스마트 기저귀’2015.04.16
- 중국서 인간으로 만들어진 QR코드 등장2015.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