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공식 화보집 '티리엘의 기록' 출간

일반입력 :2015/03/16 16:22    수정: 2015/03/16 16:22

박소연 기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는 온라인 액션 RPG '디아블로3' 세계의 비밀을 담은 공식 설정화보집 '디아블로3: 티리엘의 기록(이하 티리엘의 기록)'이 국내에서 출간됐다고 16일 밝혔다.

'티리엘의 기록'은 '디아블로3: 케인의 기록(이하 케인의 기록)'에 이은 디아블로의 설정 화보집으로 디아블로 세계관의 또 다른 비밀을 밝힌다.

이번 책에는 '케인의 기록' 이후로 새로 발견된 데커드 케인의 저작과 레아의 일지, 티리엘의 이야기 등이 담겨 있다. 특히 화려하고 세련된 아트웍과 특별 부록을 포함해 디아블로 이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2년 '디아블로3'와 함께 출시와 함께 출간된 공식 설정집 '케인의 기록'은 디아블로 시리즈의 인도자 데커드 케인이 평생에 걸쳐 연구한 모든 지식을 집대성한 기록으로 게임 내에서 접하지 못한 숨겨진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어 큰 화제를 모았다.

관련기사